고양이 등록사업이
내일(3/22)부터 시범적으로 실시됩니다.
반려 고양이를 등록하고 싶은 사람은
특정 동물병원에서 수수료 만원을 내면
전차칩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에 전자칩을 삽입하면
고양이 위치를 알 수 있어
고양이를 잃어버릴 경우
신속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 3개월 이상된 개는
동물등록을 하는 게 법적 의무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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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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