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 열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방역에 방해가 될만한 요소는
과감히 배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제 장소인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찾는 관람객은 발열 체크를 진행하고
영화상영과 행사진행 전후 소독을 벌이는 등
2차례 방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 카트린 데스티벨 등
해외 게스트 초대석은 현지를 연결해
관객들과 화상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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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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