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길천초등학교에 울산지역 최대 규모의
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11월 개관을 목표로
9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옛 길천조등학교에 위치한 꿈자람놀이터에 대한
증 개축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개소한 꿈자란놀이터는
야외활동 위주의 놀이 시설인데
이번에는 날씨가 나쁠 때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절을 테마로 한 8개 놀이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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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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