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8) 울산에서는 북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늘었습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60대 등 2명은
지난 8일에 확진된 103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또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50대가
확진돼 울산시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1110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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