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부담하는 학교 경비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2019년 학교 회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학부모들은
학생 1인당 연간 67만3천원을 냈으며
이는 2017년 109만8천원,
2018년 89만6천원에서
해마다 20만원씩 줄어든 것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무상급식 확대와
중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초중학생 수학 여행비 지원 등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시행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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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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