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3.27% 상승했습니다.
울산시가 공개한 개별주택가격 현황을 보면,
남구가 5.59%, 중구가 4.12% 오르고
동구가 2.39% 하락하는 등
평균 3.2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전체 주택 38만여 개 가운데
6억 원 이하 1주택자 소유 24만여 개는
공시가격이 오르더라도
정부의 특례 조치가 적용됨에 따라
재산세는 10% 이상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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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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