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 조성될 스마트팜 농업단지가
올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일대
4만6천제곱미터에 430억원을 투자해
스마트팜 농업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팜에는 식물공장 데이터센터,
샐러드 레스토랑, 식물가공시설,
파머스 마켓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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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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