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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돕는 ‘선한 가게’ 4배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21-03-19 07:20:00 조회수 111

자영업자들이 결식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도움과 후원을 하는
'선한 가게’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지역의 선한 영향력 가게는 모두 35곳으로, 지난해 초 8곳에 비해 4배가 넘게
증가했습니다. .

선한 가게는 지자체가 결식 우려 아동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급식 카드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한 끼 금액으로,
혹은 카드를 소지한 것만으로도
음식이나 제품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9년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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