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일자리지키기 패키지 지원사업이
일자리 1만 4천 6백 개를 지키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기업이 현재 고용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울산시와 협약을 맺으면 4대 보험료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고용안정자금 융자,
지방세 납부 유예 등의 혜택을 보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에 동참하는 지역 기업이
300개으로 늘었으며, 이들 기업이 지키기로
약속한 일자리가 1만4천6백 개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