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8) 울산에서는 북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 등 코로나 확진자 3명이 늘었습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60대는
히어로 스파 확진자의 가족이며
동구에 사는 30대는 헝가리에 입국한
해외입국자입니다.
또 북구에 거주하는 50대는
충북 제천의 장례식장을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1103번의
가족입니다.
울산시는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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