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를 이어가던 울산지역 수출이
5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밝힌
2월 울산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5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5% 증가했습니다.
유류제품은 국제유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수출 단가 회복이 둔화돼 30.3% 감소한 반면
화학제품과 자동차, 선박은
각각 20~30%씩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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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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