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7) 울산에서는 북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 등 코로나 확진자 5명이 늘었습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40대 등 4명은
히어로 스파와 관련된 검사에서
이미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로 모두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북구의 한 대기업에 근무하는 50대는
충북 제천의 장례식장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돼 울산시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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