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세권 2단계 사업지인
KCC 언양공장 철거 부지 오염이 심각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KCC는 늦어도 8월까지 토양 정화 작업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철거한 언양공장 부지에서
비소와 카드뮴 등 7개 토양오염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서 검출돼
지난해 8월부터 토양 세척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KCC에게만 정화 작업을 맡겨두지 않고
군이 수시로 토양 시료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등
감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