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과 무거간 국도 7호선이
이번달 30일 오후 5시에 개통됩니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서 청량읍 문죽리까지 이어지는
6.32㎞로, 총 사업비 1,402억원을 투입해
약 8년동안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도로가 개통되면
청량읍 문죽리에서
부산시 경계까지 통행시간은 30분,
운행거리는 3.4㎞가 단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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