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매물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3개월 전에 비해
56.7%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매물은
3개월 전 8천100여건에서
최근 만2천700여건으로
4천600여건 늘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 부담에
주택가격 급증에 따른 차익 실현욕구가 겹쳐
다주택자들이 아파트를 팔려는 추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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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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