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중대재해사건 수사와 관련해
검찰과 고용노동부가 오늘(3/17)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달 5일 현대중공업 근로자
41살 강 모씨가 흘러내린 철판에 끼어 사망한
사건 등 중대 재해 수사와 관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달 17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 사고와 관련해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7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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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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