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5) 울산에서는 북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1명 등 4명이 더 늘어
누적 확진자가 1099명이 됐습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60대는
히어로 스파 확진자인 103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구에 사는 30대는 스페인에서 입국했으며
울주군에 거주하는 40대는
경기도 직장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동구에 사는 10대는 구미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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