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나 늘어난
31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만에
다시 300억원 대를 넘어선 것으로
실업급여 지급건수도 2만 2천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불안과 대기업 정년퇴직자들이
1월에 쏟아지면서 실업급여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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