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시설인 울주군 온산항 부두 울타리가
훼손된채 방치돼 있다는 지난달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계 기관들이 협의를 마치고
펜스 설치에 들어갑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지방해양수산청,
부두관리 회사와 회의한 끝에
부두관리 회사가 오는 18일 울타리를
재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MBC 보도 이후 곧바로
임시 울타리를 설치하고 보안 요원들을 추가로
투입해 운영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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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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