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심 편의점' 사업에 '이마트24'가 추가로
참여해 지역 아동안심 편의점이 1천 곳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GS25와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4개 브랜드 편의점 860여 곳이
아동안심 편의점 운영에 협약한 데 이어,
이마트24 편의점 140여 곳도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동안심 편의점은 편의점을 방문하는
위기아동을 위해 112 신고와 긴급 지원 등을
제공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