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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아동 지원 안심편의점 1천 곳으로 확대

유영재 기자 입력 2021-03-16 20:20:00 조회수 51

'아동안심 편의점' 사업에 '이마트24'가 추가로
참여해 지역 아동안심 편의점이 1천 곳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GS25와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4개 브랜드 편의점 860여 곳이

아동안심 편의점 운영에 협약한 데 이어,

이마트24 편의점 140여 곳도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동안심 편의점은 편의점을 방문하는

위기아동을 위해 112 신고와 긴급 지원 등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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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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