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권센터에 접수된 사건을
심의·의결하는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
위촉식이 오늘(3/16) 열렸습니다.
위촉된 위원은
오문완 울산대학교 법학과 교수와
박영철 울산인권운동 연대 대표,
이해경 울산장애인 부모회 회장 등
7명입니다.
울산시 인권센터는 울산시정으로 인해
인권 침해나 차별을 받은 시민 구제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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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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