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탐사기획 돌직구에서 보도한
폐기물 불법 투기와 관련해
해당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폐기물 배출 업체와 폐기물
처리 업자, 투기할 부지를 업체에 소개한
브로커 등 10여 명을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포항 철강산단의 한 부도난 공장을
빌려 폐기물 2천 톤 가량을 불법투기한 뒤
이중 1천여 톤을 경주와 울산 일대에
옮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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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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