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 재판이
5개월만인 이번달 말 재개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는 오는 31일
송철호 시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의 6번째 공판 준비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날 공소사실에 대한
검찰과 피고인들의 의견을 다시 물은 뒤
앞으로의 재판 절차를 협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검찰은 송 시장이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경찰청장이던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 관련 수사를
청탁했다며 관련자 13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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