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친수 공간을 만들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관리당국이 조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방파제 곳곳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난간이 뜯겨 사고 위험이 있는 구역은
출입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방파제 보강 공사는 다음달 시행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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