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형 철새 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와 에쓰오일 등 8개 기업과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 등
4개 관계 기관이 참여해 울산을 찾아오는
철새와 철새 서식지 보호를 위해
1 기업, 1 철새 서식지 보호 구역 설정과
서식지 복원 사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형 철새 관리 플랫폼 구축은
'국제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사이트' 등재
후속 조치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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