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서 불거진
대기질 측정값 조작 사건과 관련해
조작에 연루된 업체를 공개하고
전수조사하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대기오염 측정값 조작은
시민건강을 해치는 범죄행위라며
해당 기업체의 명단을 공개하고
엄벌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와 함께
울산 산단 입주기업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대기질 측정값 조작업체는 형사처벌과 함께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