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연안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수거량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지난 2018년 1천731톤, 2019년 1천792톤,
지난해에는 잦은 태풍 영향으로 2천208톤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시는 올해 11억5천만 원을 투입해
1천6백톤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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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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