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지난해 울산지역 백화점 매출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지난해 연매출이 3천734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7% 하락했고,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2천368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9.6% 감소했습니다.
또 현대백화점 동구점은
전년도보다 19.6% 감소한 949억 원을 기록해
연매출이 천억 원 이하로 추락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