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상이
있는지와 관계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를 울산에서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울산시는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확진자 역학조사와
생활치료센터 운영, 백신 접종 등 필수 업무에
필요한 인력조차 부족한 상태라
선별검사소를 운영할 여력이 없다며
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어제(3/10)
숨은 지역사회 감염자를 찾기 위해
울산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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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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