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한
공공 배달 서비스가 오늘(3/10)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공공 배달 서비스는 울산페이 앱을 통해
지역업체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소상공인들이 내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울산시는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22일부터 울산 페이 배달 서비스,
울산 페달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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