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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2년간 꿀벌이 날지 못하는 날개불구병 51.7%

옥민석 기자 입력 2021-03-10 20:20:00 조회수 147

지난 2년동안 울산에서는
꿀벌이 날지 못하는 날개불구병이 51.7%
발생했습니다.

울산보건환경원은 꿀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질병 검사를 한 결과
날개불구병이 51.7%로 가장 많았고
곰팡이 감염에 의한 노제마병이 43.1%,
꿀벌 폐사를 일으키는 낭충봉아부패병 13.8%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꿀벌 농가를 대상으로
세균과 바이러스 등 15종 질병에 대한
유전자 정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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