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민원에 대해
자동으로 24시간 상담해 주는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가 울산에서도
오는 10월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해울이 콜센터에서
자주 상담하는 차량 등록과 상수도, 여권 등
3개 분야에 대해 8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한 뒤
10월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대중교통과 환경,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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