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염포산터널 통행료 인하분 지원금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 57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매년 염포산 터널 통행료 손실 보전금
22억 원을 지원하고 이에 따른 부가가치세도
추가적으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시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이같은 손실 보전금은 부가가치세 납부 대상이
아니라는 회신을 받음에 따라 2045년까지
납부할 뻔한 57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