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이 코로나19 검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다음달까지 울산과 부산, 광주 등
6개 지역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3/9)
이 같은 내용의 임시선별검사소 비수도권
확대 운영 관련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은 울산시 주관으로 울산역에
임시선별검사소가 마련됩니다.
질병관리청은 다음달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 후 평가를 통해 추가 운영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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