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세대공감 창의놀이터가
주민 혐오시설이던 옛 음식물자원화시설을
재탄생시킨 공간으로,
이곳에 마음 건강검진 등
'나'를 되돌아보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에 이 사업을 수행할
청년공동체를 선발해
사업비 2천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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