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에쓰오일에서 발생한
원유 누출사고의 육상과 해상 방제작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사고 현장에
방제기술 전문위원을 배치해
방제 후속조치를 지원하는 한편
지하 1.5미터에 매설된 송유관로가
파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저녁 6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공장에서는
지름 1미터짜리 송유관에서
원유 8천리터 가량이 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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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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