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정자항을 출입하는
내·외국인 선원 113명에 대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검사는
선박 50여 척 노동자 113명이 대상이었으며
이 가운데 85명이 외국인 선원이었습니다.
북구는 외국인 선원들은
3~5명이 합숙생활을 하고 있어
감염에 최약해 선제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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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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