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7) 오전 7시 44분쯤
동구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원룸에 거주하던 50대 남성이
머리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원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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