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30억 원을 투입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으로,
중소형 차량 8백 대에는 매연 저감장치를,
대형 차량 25대에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 저감장치를 지원합니다.
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며
저감장치 사업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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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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