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제33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고려아연 백순흠 부사장은
제련소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전기배터리 개척에 리더쉽을 발휘해
경영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술대상으로 선정된 송 근 후성 공장장은
불소화학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전대상을 받는
이종권 오드펠터미널코리아 대표는
무재해 5배수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4월 7일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