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5) 저녁 9시 10분쯤 남구 용연공단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기둥이 치솟아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효성공장에서
플레어 스택 가동을 시작한 것으로 보고
유해물질 배출 등
정확한 사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플레어 스택은
가동을 멈췄을 때 파이프 안에서 굳어버린
화학물질을 태워 화재나 폭발을 막는 공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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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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