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 3명이 늘어
누적 1022명이 됐습니다
울주군에 사는 30대는 확진자인 직장동료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구에 사는 60대는 의심 증세를 보여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고,
남구에 사는 40대는 충남 당진 확진자와
접촉했습니다.
울산시는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와 추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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