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1년 동안 재난지원금 4천276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5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46만8천여 가구에 지급된 보편적 재난지원금이
3천147억 원으로 가장 규모가 컸습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소비 쿠폰
149억 원이 지급됐고,
실직과 휴·폐업한 저소득 위기가구에
47억 원 등이 각각 지급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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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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