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매달 첫째 월요일마다 시청 구내식당에서
'채식의 날'을 운영합니다.
시는 육류 소비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잔반 줄이기 운동'을 벌여
월 평균 180킬로그램 이상 발생하던
음식물 쓰레기를 40% 정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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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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