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보관하고 있던
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냉장고 전기공급
문제로 보관온도를 지키지 못해
백신 100회분이 폐기될 예정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2~8도의 냉장상태로
보관돼야 하지만 지난 1일 확인 당시
보관온도는 24도 가까이 올라있었습니다.
울산시는 백신을 전량 회수하는 한편
해당 요양병원은 백신접종 위탁기관에서
해지하고 추가 공급을 받아 동구보건소에서
방문 접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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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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