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1년간 학성 제2공원으로 통용됐던 곳이
'장무공원'으로 새롭게 이름 붙여집니다.
해당 부지는 울산 광역을 통합한
고려 박윤웅 장군이 터를 잡았던 곳으로
'장무'는 그의 시호로 알려졌습니다.
중구청은 지역 역사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도산성 전투 박물관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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