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상가 시장은 침체된 모습을 보였지만
상업용 부동산 매매거래 건수는
두자리수로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 매매 건수는 852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17.5%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상가 시장이 침체되면서
상가 건물이 시세보다 싸게 나온데다
주거용 부동산보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어
거래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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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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