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일부터(3/5)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 사업을 위한 신청 접수에 나섭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0년 말까지 10년으로,
사업비 820여억 원을 투입해
신혼부부 3만 3천여 가구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공공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신혼부부이며,
임대료는 매달 최대 25만 원,
관리비는 최대 10만 원이 지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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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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