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에서 해마다 농작물 피해를 주거나
도심까지 내려와 사람을 놀라게 하던
멧돼지 출현건수가 올해들어 크게 줄었습니다.
올해 1월 멧돼지 포획 실적은 16건으로
지난해 1월 70건보다 54건이 감소했으며
2월도 18건으로 76.3% 줄었습니다.
이같이 멧돼지 포획건수가 줄어든 것은
지난해 969마리로 최대치를 포획하는 등
최근 몇년동안 이어진 집중 포획 활동이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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