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불법 폐기물 무단 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초 한 인테리어 업체가
북구 정자동 한 공터를 재활용품 보관 목적으로 빌린 뒤
샌드위치 패널 등 허가받지 않은
폐기물 7톤 가량을 버린 것이 적발됐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울주군에서
폐기물 처리업자가 농지를 빌려
알루미늄 가루 500톤을 불법 투기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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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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